LIFE IS A SONG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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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리앤 | 2010/08/24 12:27 | mu B | 트랙백 | 덧글(0)
스파르타쿠스

어제본 스파르타쿠스

저 주인공_

용j와 나사이엔  노홍철로 불린다





by 리앤 | 2010/06/30 22:19 | mu B | 트랙백 | 덧글(0)
500days of summer_

포스터는 영- 아니올신데
왠지 로맨틱해보여서 끌리던_
밀린숙제 펼치듯이 심심한김에
중반을 넘어서며 다소 뻔-해지는 스토리
으이그뷸쌍한 톰 
언제나독특한취향이 문제인것이지




by 리앤 | 2010/03/04 13:00 | mu B | 트랙백 | 덧글(0)
정겨운
용제이는 스키장가고
난왜 안자고있는거니
스토리전개빠르고 깔끔한 드라마에 빠졋다
우리용제이랑 많이 닮았잖아
엄마는 지현우닮았다고하는데
연애할떈 성시경으로 보이더라

by 리앤 | 2010/02/07 02:15 | 메모리아일랜드 | 트랙백 | 덧글(0)
20091229

서른해를보내버린 이때까지 목표나 계획이란 없었는데
나를보고 타인을 보니
그저 잘먹고 잘살다가 어느순간 사라져버리는 구름처럼 가는게 최고이지않을런지_
나는 이대로 엄숙한 꼰대가 되어가는것인가








 

언젠가 코직이

했던 말을 적어놓은 거 발견

소설쓸때 써먹을라고 했었는데
소설찌부랭이따윈_


by 리앤 | 2009/12/29 21:36 | 메모리아일랜드 | 트랙백 | 덧글(0)
cairns_
내가 적막감에 휩싸여 숨소리 낮추어 존재하고 있을때
곁에 있던 건 오직 멈춰버린 바다

되돌릴 가능성보다
그러할 용기가 없는 건 도시의 소음, 유약했던 자아

더욱 더 간절해 지는 건 함께한 햇살, 맨발로 걷던 비내린 잔디, 바람의 향기
그것이 더 아름다운 이유는 두번 다시 없을 시간과 돌아갈 수 없다는 안타까움의 왈츠

인생에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었다는 너와
현재를 배신하고 지난 시간들로 자꾸만 회귀하는 나

by sy_
by 리앤 | 2009/12/20 02:01 | killpoemstar | 트랙백 | 덧글(0)
토다이목동점
진한커피에 크림 다 털어넣고 초록색 백설탕하나 다 털어넣고 휘휘 저었을뿐인데 왜그리 맛나던지 내 잠을 뺏어갔구나

연애할때 코엑스토다이 어두침침하고 별로였던기억이새로록 재잘재잘

배꼽 아래 작은 바다가 출렁출렁
by 리앤 | 2009/12/20 01:55 | 메모리아일랜드 | 트랙백 | 덧글(0)
le passage


나는 내게 걸맞지 않은 열정으로 삶을 대했거나

열정을 풀어나가는 일에 도무지 서툴렀던 것이 틀림없다

삶은

욕망과의 끊임없는 부조화라는 걸 깨닫는다

그리하여 나는 세상과 화해할 수 있었나.아니.

 

내 삶의 분수에 걸맞지 않는 욕망을 배웠으니 절망은 필연이었다

이제까지 나를 상처 입히고 배신한 것은 바로 욕망이다

당신도 아니고, 현실도 아니다

오직 내 욕망이 나를 아프게 했다

그러나 나는 내 욕망을 사랑한다

내가 믿지 않는 건 운명이다

 

내가 최초로 깨달은 생의 리얼리즘

 

주어진 삶에 안착하지 못하고, 벗어나려 애쓰는 일은 분명 어느 순간에 나를 멍들게 할 것이다

한시절 견디어 낸 나무의 붉디붉은 황혼을, 사철 푸르기만 한 나무가 어찌 알 수 있으리

온전히 썩어 누군가의 거름이 된 적도 없는 푸른 고고함을

 

사랑이 변한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다_

퇴색한 사랑을 감지했을 땐 이미

집착과 욕망이 거대해진 후였고

또아리 트는 감정의 물결들을 가두기에 내사랑은 한없이 작았다

 

감정을 측정하는 계량기가 있었으면 좋겠다

무너지지 않을 만큼 감정을 재어 덜어낼 수 있는

 

사랑에 봉착하면 항상 가진 것을 다 쏟아내는 미련함 때문에

쉬이 떠날 수 없었다

가지고 갈 것이 없었던 건 아니다

나를 다 내버려 돌아갈 내가 없었다

 

적당한 양만큼 나를 덜어내고, 적당한 양만큼 사랑하면 그 누구라도 쉽게 떠나보낼 수 있으련만

왜 그렇게도 바보처럼 모든 걸 쏟고 나서 후회하는 걸까

 

사랑은 돌아갈 길이 없는 일방통행길이었으면 좋겠다

한번 들어서면 뒤돌아 나올 수 없는

돌아 나오면  곧 치명적인 사고를 만나게 되는 그런 길

뒤를 돌아보며 무언가를 추억하지 않아도 되는 시커먼 길이었으면 좋겠다

 

언젠가 그대와 같이 바라보던 바다가 기억난다

 

기다려 본 사람은 안다. 햇빛이 얼마나 환한지, 바람이 얼마나 서늘한지, 시간이 얼마나 아픈지

당신을 기다리던 날, 나는 왜 햇빛도 바람도 시간도 알지 못했을까

그저 그리움만 내 주위를 서성거렸다

베일세라 움킬 수도 놓을 수도 없던

푸른 칼날같은 그리움만

 

당신을 기다리는 내내 광장보다 더 넓고, 더 허전하던 마음도

이제는 익숙하게 떠오르는 한때의 기억일 뿐이다

당신과 내가 돌아서기 이전의 꿈들

다 지나간 일이다

지금 내게 당신은, 볼 수 없는, 훔쳐봐서도 안 되는, 그런 당신

숨죽인 오후 햇살을 죄처럼 등에 지고, 나는 빠르게 당신 곁을 스쳐 지나간다

 

엇갈리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인생의 아이러니

 

숨을 쉰다_

삶은 그저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조금씩 뱉어버리는 폐 운동의 연속

나는 삶을 소망하며 숨을 쉰 적이 없다

누군가 내 삶을 갈망한 적도 없다

하지만 사랑이라는 허영에 둘러싸인 채 영원히 소진되고자 했던 적은 잇었다

그것은 살인적인 집착과 편집증적인 질투

처절한 인내를 요구하는 일이었다

때론 그것마저도 기쁜 일이었다

하지만 모든 것은 시간의 장난 속에 변해버린다는 걸

다시 숨을 쉰다

부드러운 산소로 환부를 보다듬는다

가슴에 담아두었던 영원이라는 허울좋은 껍데기는 흘려버린다

다시 만날 수는 있어도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없다

살포시 겹쳐진 따뜻한 고독들.

이젠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

 

사진을 보면

사진을 찍는 사람이 대상에 대해 가진 애정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

나는 요쿄의 사진을 볼 떄마다 요코가 받았을 사랑이 부럽습니다

렌즈 뒤에 서 있는 자로 인해 질투에 빠집니다

나른하고 권태롭고 아슬아슬한 순간을 사랑하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

그 순간들조차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행복입니다

 

사진은 침묵의 언어입니다

by 리앤 | 2009/07/08 15:38 | 대항해시대 | 트랙백 | 덧글(4)
에이스

캐리비안베이
우주전쟁피난 , 유희 원숭이들

도미노피자
의도하지 않았던 , 그리고 결정해 주어야 했던

트렌스포머
게임한판더? 8시13분

by 리앤 | 2009/06/29 12:57 | 메모리아일랜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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